자소서 · SK하이닉스 / 모든 직무
Q. 1) 경력 - 담당업무 2)경험 - 활동내용 둘의 차이?
1) 경력 - 담당업무 vs 2)경험 - 활동내용 둘의 차이를 아시는 선배님께 여쭙습니다. 저 같이 경력과 경험이 같은 조직에서 일어난 경우라면 둘의 차이가 애매한 것이 사실일까요? 경력에서의 담당했던 업무도, 경험에서의 활동내용도 결국엔 한 조직에서의 내용일텐데, 어떻게 차이를 두고 이력서를 작성해야할지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냥 개조식과 보고형의 차이인건지, 아니면 경력사항에서의 담당업무는 프로젝트 설명보단, 정말 했던 모든사항들을 기재함이 맞을까요? (회사의 프로젝트 수행내용 외의 기타 업무들, 제안, MOU 등)
2026.03.20
답변 4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직장내에서 한 활동들에 대해서는 경력으로 적으면 되고 그 외의 나머지 장소에서 진행했던 것들은 경험으로 넣으시면 됩니다.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부장 ∙ 채택률 40% ∙일치회사
안녕하십니까? LG전자에서 기구설계 업무를 했으며, 현재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로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 경력-담당업무는 보통 증빙 서류로 인증이.가능한 회사나 인턴에서 했던 담당업무 서술을 의미하는 것이고, 경험 - 활동내용은 그거보다 조금 더 널널한 경험(ex. 학부 프로젝트, 대외활동 등)의 활동내용을 의미합니다. 경력으로 쓸 수 있으면 경력으로 쓰고, 남은 경험 - 활동내용에 다른 스펙을 작성하길 추천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경력, 경험에서 가장 큰 차이점은 본인께서 수행하신 현업 업무 사항을 얼마나 세부적으로 표현하는지에 대한 여부입니다. 경력의 경우 특정 기업/기관에 소속되어 일정 기간동안 수행하니 이력을 간단하게 표현하는 것이며, 경험은 해당 경력기간동안 본인께서 현업 업무를 상세하게 수행하신 이력(주요 프로젝트, 현업 개선 과제 등)을 개조식으로 작성하는 것입니다. 다음과 같이 작성해주시면 되겠습니다. * 경력 - 회사명 : ~~~ - 재직 기간 : ~~~ - 주요 역할 : ~~~ * 경험 [ㅇㅇㅇ(프로젝트명)] - 주제 : ~~~ - 수행기간 : ~~~ - 주요 성과 : ~~~ [ㅇㅇㅇ(개선과제명)] - 주제 : ~~~ - 수행기간 : ~~~ - 주요 성과 : ~~~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핵심은 역할과 스토리의 차이입니다. 경력의 담당업무는 조직에서 맡았던 역할과 책임을 요약하는 영역입니다. 어떤 업무를 지속적으로 수행했는지 중심으로 적습니다. 반면 경험의 활동내용은 특정 프로젝트나 사건을 중심으로 문제 해결 과정과 성과를 보여주는 서술입니다. 같은 조직 경험이라도 담당업무에는 업무 범위를 정리하고, 활동내용에는 대표 사례 하나를 깊게 풀어내는 구조로 나누시면 됩니다. 모든 업무를 나열하기보다 역할은 간결하게, 사례는 구체적으로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석사진학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학부연구생활동을 1년간 하고 있고 후에 석사생으로 진학할 예정입니다. 대학원 진학전 스펙평가를 위해 sk하이닉스에 지원을 하였고,양산기술 직무 서류에 합격하였습니다. 여기서 고민이 생겼는데 현재 스펙으로 서류를 뚫을 수 있다면 제가 2년간의 석사생활을 굳이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2살 어린 학부졸업생을 선호하는지, 2년간의 연구활동을 한 석사생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Q. SK하이닉스 직무 고민
안녕하세요. 이번 하반기 공채를 앞두고 직무 선택이 고민되어 질문 남깁니다. 학부 연구생 때는 TCAD로 소자 누설전류 특성 분석하는 연구를 수행했고, 석사는 연구실 상황상 어쩔수 없이 회로 설계 연구를 수행했었습니다. 석사과정을 진행하며 칩도 내보고 논문도 게재하며 나름의 연구성과는 이뤘지만, 항상 소자 물리쪽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어서 상반기에 양기를 지원했다가 서합 후 인적성 탈(긴장 이슈....)했었습니다. 이후 부족한 공정 관련 역량은 공정 실습과 공부를 병행하며 채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지난 수시채용에서 R&D 직무만 모집하길래 혹시 몰라 설계를 지원했더니 마찬가지로 서합은 했지만 인적성 탈 했었습니다. Skct 준비가 부족하다는 생각에 지난달부터 꾸준히 공부해오고 있습니다. 다만, 직무 선택에 있어서 하고 싶었던 소자 물리와 관련된 양기를 지원할지, 석사 연구 경험과 fit한 설계를 지원할지 고민이 되어 질문 남깁니다..!
Q. 이번 6월 하이닉스 수시채용 서류 탈락인데 어떻게 보완해야 할까요?
IST 학석박 물리화학했고, 신입입니다. SCI 1저자 2편 공저자는 5편 정도 있습니다. 서류 탈락이라서 지원 직무에 맞춰서 포트폴리오 및 경험기술서를 잘 작성하지 못한걸까 싶습니다. 전공은 광학을 이용해 용액상에서 들뜬상태 주로 연구했고, 계산화학(DFT,MD)이랑 펨토초 분광학 그리고 EPR좀 했는데 서류에서 떨어지니 아쉽네요 ㅠㅜ 1. 제가 알기로 R&D에 지원해도 결국 세부 직무는 연수 이후에 결정된다고 들었는데, 서류 레벨에서 아예 특정 세부 직무(e.g. DMI, AT 혹은 포토, diffusion 등)를 확실히 타겟팅하는게 좋을까요? 2. 저는 스스로 기반기술쪽이 더 맞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멘토님들 보기엔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DFT계산,MD 시뮬레이션, 펨토초 분광학 포함 여러 광학 셋업 및 분석,EPR 셋업 경험)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